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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관광객 필수 방문지, 중국 SNS 셀럽 '왕홍'이 바꿔

최고관리자 0 27 2018.11.08 11:25
1. 네이버, 지역소상공인광고 등록 업종 확대

네이버는 음식점 업종만 대상으로 진행했던, 지역소상공인광고 업종을 8일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매장 사업자가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 등록한 업체 정보를 바탕으로 광고를 생성하여, 내 가게 주변 지역의 모바일 네이버 서비스에 노출하는 배너형 광고 상품이다. 이제 생활편의 시설, 학원, 스포츠/레저/체험 분야도 이 광고를 할 수 있다.

 

 

2. 운전자 없는 공유차, SKT·쏘카 ‘자율주행’ 첫 시연

스마트폰으로 카셰어링(차량 공유) 차량을 호출하면,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호출한 위치에 도착하는 '공유 자동차 자율주행 시연'이 국내에서 처음 진행했다. SK텔레콤과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쏘카는 7일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서울대학교 등과 함께 경기도 시흥시 도로 2.3km 구간에서 자율 주행차를 시연했다.

 

 

3. 네이버 지식iN, 10년 만에 PC 버전 대대적 리뉴얼

네이버가 PC 버전 지식인 Q&A 페이지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개편했다. 네이버는 최적화된 화면 배치와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 구성을 통해 지식iN 서비스 사용자가 ‘질문과 답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글별로 다른 글꼴, 크기 등을 깔끔한 스타일로 정리해주는 열람 방식 ‘권장모드’ 추가, 원하는 답변을 쉽게 탐색하기 위한 답변 정렬, 필터의 설정(옵션) 등도 추가됐다.

 

 

4. SKB, 전통시장 소상인에 실시간 TV광고 지원

SK브로드밴드는 강원도청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Btv 실시간 타겟팅 광고 서비스인 '스마트 빅 AD'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빅 AD'는 시청자의 시청패턴과 이력을 분석하고 활용해 실시간 채널을 통해 광고주 맞춤형 타겟팅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울과 강원도 소비자를 대상으로 전통시장 홍보 영상을 약 80여 개의 실시간 채널에 노출할 예정이다.

 

 

5. '수수료 0%대' 소상공인 제로페이에 28개 은행·결제사 참여

소상공인들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제로페이)' 사업에 18개 은행과 10개 간편 결제사가 참여한다. 제로페이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 결과, 국민·우리·신한·하나 등의 은행과 네이버, 엔에이치엔페이코, 한국스마트카드 등의 간편 결제사가 참여 신청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시범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다.

 

 

6. 버즈빌 “보상형 CPM 광고, 비보상보다 2배 더 효과”

모바일 첫 화면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 버즈빌이 노출형 보상형 광고가 비보상형 광고보다 많은 클릭수를 유발해 결과적으로 더 많은 구매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모바일 잠금화면 상에서 보상형과 비보상형 CPM 광고를 비교 분석한 결과, 보상형의 광고수익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클릭률은 보상형이 8배가량 더 높았다.

 

 

7. 중국인 관광객 필수 방문지, 중국 SNS 셀럽 '왕홍'이 바꿔

편의점 CU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인 관광객이 구매한 상품 순위를 밝혔다. 1위 바나나맛 우유, 2위 크래미맛살, 3위 신라면 블랙, 4위 한방 생리대, 5위 모찌롤 순이었다. 3년 전과 바뀐 점은 한국의 최신 트렌드가 전달되었다는 점. 중국 SNS 셀럽인 왕홍들이 한국 편의점의 다양한 상품들을 소개하면서, 젊은 관광객들 중심으로 편의점이 필수 방문지로 자리잡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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